Boundless + Day
"왜 잠옷은 잠잘 때만 입어야 할까요?"
"왜 홈웨어는 문 밖을 나서면 안 되는 걸까요?"
바운하루는 집과 밖의 경계가 흐려진 시대, 일상의 아주 작은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.
시간과 공간, 역할의 경계를 허물고 하루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옷.
바운하루는 단순한 잠옷이 아닌, '하루를 통째로 책임지는 옷'을 만듭니다.